'중고차 속 돈다발'이 화제다.
공개된 '중고차 속 돈다발' 사진에는 중고차 속 도어 패널 안쪽에 봉투가 보인다. 이 봉투는 이전 주인의 것으로 추정된다.
'중고차 속 돈다발' 사진을 올린 사람은 "봉투를 열어보니 육면체의 물체가 비닐로 싸여 있었다"며 "뜯어보니 비닐 속에 10달러짜리 돈다발이 있었다"고 밝혔다.
차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주 일찍 받은 느낌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고 전해진다.
중고차 속 돈다발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고차 속 돈다발, 비자금 숨겨놨다가 까먹었나봐" , "중고차 속 돈다발, 저게 다 얼마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