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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자녀, '연예인 포스'.. 엄마 아빠 우월 유전자 비교해 보니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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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자녀(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최수종하희라자녀(사진=한경DB)

MBC는 아마존의 원시 부족 가족과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홈스테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프롤로그 편을 19일 특별 편성한 가운데, 그동안 방송에 공개되지 않았던 최수종 하희라 자녀인 민서 윤서 남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수종 하희라 자녀인 민서 윤서 남매는 엄마 아빠를 매우 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롤로그 편은 본편에 앞서 그들과의 첫 만남을 비롯 아마존과 한국에서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한 회에 볼 수 있도록 담았다. 이미 아마존과 서울의 촬영을 모두 마친 제작팀은 100% 사전제작 시스템으로 완성도 높은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6개월이 넘는 방대한 촬영 분을 한 편에 담기가 쉽지 않았지만, 예능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글로벌 홈스테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편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프롤로그 편에는 최수종 부부의 아마존 체험기 뿐 아니라 아마존의 야물루 가족이 서울, 부산, 제주를 오가며 온 몸으로 체험한 한국 체험기가 공개된다.

특히 낯선 이국땅에서 아마존 가족들이 체험한 문화와 음식, 역사와 전통, 무분별한 개발을 서슴지 않은 도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와 호기심까지 한 편에 담겨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원주민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손수 음식을 대접했을 뿐 아니라, 체류기간 내내 다른 스케줄을 일절 잡지 않은 채 정성으로 원주민 가족을 보살폈다는 후문이다.

최수종 하희라 자녀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수종 하희라 자녀 붕어빵이네요", "최수종 하희라 자녀 우월 유전자네요", "최수종 하희라 자녀 잘 컸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15분에 프롤로그 편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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