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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속에서 수영, 8백만 개 금빛 동전 사이서 '허우적'.. "진짜 부럽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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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속에서수영(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돈속에서수영(사진=인터넷게시판)

'돈 속에서 수영' 사진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돈 속에서 수영'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금고 안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금고는 스위스 폴크스방크에서 사용됐던 실제 금고로 약 8백만 개의 금빛 동전과 함께 일반인에게 판매된다고 한다.

지난 1912년 수작업으로 제작된 이 금고는 1619개의 박스로 구성되었으며, 지금도 모든 열쇠가 작동된다.

이 상품은 스웨덴에 있는 한 고급 상품 전문 쇼핑몰에 매물로 나왔다.

'돈 속에서 수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 속에서 수영, 대박" "돈 속에서 수영, 진짜 부럽다" "돈 속에서 수영, 꿈에서나 상상했던 일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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