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N 최희(27)아나운서가 퇴사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셀카가 관심 받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에는 평상복 차림으로 물통을 들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사진은 최희가 과거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평범한 차림에도 백옥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누리꾼들을 설레게 했다.
최희 셀카 사신을 본 누리꾼들은 “최희 셀카, 대박 예쁘다”, “최희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최희 셀카 눈부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했으며 2010년 KBSN에 입사했다. 이후 김석류의 후임으로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으로 불렸다. 퇴사 이후 스포츠 아나운서가 아닌 MC로 발돋움하기 위해 초록뱀 E&M를 비롯한 복수의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과 협의 중이라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