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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공서영, 미모에 몸매 대결까지 "역시 야구여신들 답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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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시스루 상의에 가죽 팬츠 최희와 분홍 원피스 공서영

▲최희공서영몸매대결(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최희공서영몸매대결(사진=인터넷게시판)

KBSN 최희(27)아나운서와 XTM 공서영(31)아나운서가 엔터테인먼트 전문회사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결심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최희·공서영 몸매 대결'이란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 사진에는 검은 시스루 상의에 가죽 팬츠를 입고 화보 촬영 중인 최희와 분홍 원피스 차림의 공서영이 보인다.

누리꾼들은 최희와 공서영 중 누가 우월한지 가릴 수가 없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희 공서영 몸매 대결에 누리꾼들은 "최희 공서영, 우열 가리기 힘들다", "최희 공서영, 퇴사 이후 잘 되길", "최희 공서영, 이제는 아나운서 아닌 MC로 나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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