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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사망, 자살 추정.. 정확한 사인 조사 중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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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사망(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김지훈사망(사진=한경DB)

90년대를 풍미했던 그룹 투투로 데뷔해 최근 남성듀오 듀크로 활약했던 가수 김지훈(40)이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한 매체는 “김지훈이 금일 오후 2시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지훈은 병원으로 즉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지훈의 사망은 자살로 추정되며 현재 경찰이 자세히 조사 중이다.

김지훈은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 히트곡 ‘일과 이분의 일’ ‘바람난 여자’ 등으로 사랑받았다. 이어 2000년 남성 듀오 듀크를 결성해 활동했다.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이 현재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지훈 사망 안타깝다", "김지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지훈 편히 쉬세요" 등 김지훈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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