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강사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배우 김수현의 사진이 화제다
12일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후속 드라마로 방영 예정인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HB엔터테이먼트가 김수현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검은색 수트 차림으로 강단에 서서 강연을 하고 있다.
김수현은 안경 낀 모습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는 1609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비행물체 출몰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픽션 로맨스 드라마이다. 김수현은 400여 년 전 조선 땅에 떨어진 외계인 도민준 역을 맡았다.
김수현 대학강사 변신에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대학강사 변신, 대박이다”,“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대학강사 변신, 이민호가 가고 김수현이 오다니”,“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대학강사 변신, 수트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별에서 온 그대’는 18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