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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결혼한 여자’ 엄지원,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민낯 피부 여신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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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결혼한여자’엄지원
▲‘세번결혼한여자’엄지원

‘세 번 결혼한 여자’ 배우 엄지원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직접 만든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엄지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도 트리 만들기.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짤막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엄지원은 트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의 편안한 모습임에도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세 번 결혼한 여자’ 시청자들은 “벌써 크리스마스 설렌다”, “트리 너무 예뻐요”, “크리스마스 다가오는 걸 까먹고 있었는데 반갑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은 SBS ‘세 번 결혼한 여자’에서 애견 용품 디자이너 오현수 역할로 명품 연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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