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육중완 연예인병, 이소라의 한 마디.. "한 없이 떨어져 봐야 정신차리지~?"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13 17: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육중완연예인병(사진=그라치아)이미지 확대보기
▲육중완연예인병(사진=그라치아)

장미여관의 보컬 육중완이 연예인병에 대해 고백해 화제다.

장미여관은 13일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미여관 멤버들은 "육중완이 연예인병에 걸렸었다. 초기에 급하게 걸렸지만, 많이 괜찮아졌다"며 육중완을 놀렸다.

이를 듣던 DJ 이소라는 "뒤늦게 걸린 연예인병 쉽게 고치지 못한다. 딱 하나다. 한 없이 떨어지는 거다. 그런데 그건 안 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소라 조언에 장미여관은 "아니다. 육중완이 연예인병 계속 걸려있었으면 좋겠다"며 나락으로 떨어지길 거부했다.

육중완 역시 "그 느낌 아니까 밑으로 가기 싫다. 다시 군대 가기 싫은 것과 같다"고 말했다.

육중완 연예인병 소식에 누리꾼들은 "육중완 연예인병, 이소라 일침 완전 웃겨", "육중완 연예인병, 빨리 낫길", "육중완 연예인병, 금방 고칠 수 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