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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앞머리 자른 '추사랑' 머리스타일 변천사 '뭘 해도 추블리'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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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추사랑(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슈퍼맨이돌아왔다추사랑(사진=KBS)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앞머리를 잘라 화제인 가운데 추사랑이 그동안 보여줬던 머리 스타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방송 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함께 미용실을 방문해 앞머리를 잘랐다.

이날 사랑이의 엄마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사랑이의 짧은 앞머리가 일본 괴물인 갓파를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앞서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이 잘 못 자른 머리도 소화해내면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이 외에도 앞머리가 없었을 당시 사진과 미키마우스 모자를 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 앞머리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앞머리 변신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귀여워 미치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빨리 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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