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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부상, 드라마 촬영 후 귀가길에서… 활동 잠정 중단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1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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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부상(사진=FNC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이홍기부상(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홍기 부상.

FT아일랜드 이홍기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이홍기 부상에 대해 소속사 측은 16일 “이홍기가 지난 15일 TV조선 ‘백년의 신부’ 촬영을 마친 후 스태프들과 회식을 하고 귀가하던 중 빙판길에 넘어져 어깨 탈골 및 안면 골절의 부상을 당했다”며 “전치 6주 정도의 진단을 받았다. 치료와 회복이 될 때까지 드라마 촬영은 잠정 중단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갑작스러운 이홍기 부상으로 오는 28~29일로 예정된 FNC엔터테인먼트 패밀리 콘서트도 내년으로 연기됐다”며 이홍기 부상과 관련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함을 설명했다.

한편 이홍기는 TV조선 드라마 ‘백년의 신부’에 주인공 최강주 역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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