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상의 입고 특유의 섹시한 매력이 아닌 청순미 발산
'전효성 청순 셀카'가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가수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백 D-1, I do I do 아이두 아이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웨이브를 넣은 갈색머리에 새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시크릿은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아이두 아이두(I do I do)'라는 곡으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전효성 청순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청순 셀카, 살 빠진 것 같아", "전효성 청순 셀카, 섹시했던 모습 어디로 갔나", "전효성 청순 셀카, 갈수록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터넷 게시판에는 '시크릿 전효성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전효성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까지의 졸업사진들이 게재된 바 있다.
초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에서 전효성은 머리를 깔끔하게 하나로 묶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중학교 졸업사진에서도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미소를 보이고 있다.
전효성의 미모는 고등학교 졸업사진에서부터 드러났다. 환하게 웃고 있는 전효성은 긴 생머리에 흰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깜찍한 외모와 달리 수수하고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