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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젝스키스 원조 아이돌.. 마지막 문제 뭐길래?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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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1대100최후의1인(사진=KBS2TV'1대100'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장수원1대100최후의1인(사진=KBS2TV'1대100'캡처)

그룹 제이워크 멤버 장수원이 '1대100' 최후의 1인으로 등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는 개그우먼 이성미가 1인 도전자로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장수원은 도전자 이성미, 패널 2명과 함께 6단계 문제를 풀었고, 장수원이 유일하게 정답을 맞추며 '1대100'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해 상금 500만원을 획득했다.

프로야구와 축구, 농구 각각 보기로 제시된 거리를 묻는 질문에 도전자 이성미는 오답으로 도전에 실패했고, 최후의 3명 중 2명이 오답을 선택해 결국 장수원이 '1대100' 최후의 1인에 등극했다.

장수원은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기쁘다. 2~3단계까지 가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운이 좋게 남았다"며 "상금을 어떻게 쓸지는 지금부터 고민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등극 축하해요",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완전 의외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상금은 어떻게 쓸지 궁금해",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의외로 똑똑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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