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가 방송에서 집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다.
엠넷 ‘레인 이펙트’ 첫 회에서 비는 자신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집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으며, 정원이 있는 마당과 하얀 푸들이 지키고 있었다.
촬영을 위해 집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 때문에 비는 옷을 갈아입는 장면까지 방송에서 공개한다.
비는 방송에서 연예계 대표 몸짱이 된 이유도 공개한다. 실은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비는 피나는 노력으로 몸을 유지하고 있었다.
방송에서는 4년 만에 떠난 일본투어와 지난해 MAMA 무대에 서기 위해 리허설에서 흘린 구슬땀, 컴백 앨범 준비로 잠을 이루지 못한 모습 등 무대 이면의 솔직한 비의 모습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비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아 방송에서 당황하는 모습도 고스란히 보일 것"이라며 "촬영 내내 데뷔 15년차 임에도 연습생 못지않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비 방송 최초 집 공개에 누리꾼들은 "비 방송 최초 집 공개, 꼭 봐야지!" "비 방송 최초 집 공개, 집 너무 멋있다" "비 방송 최초 집 공개 깔끔한 인테리어 눈길 대박!" "비 방송 최초 집 공개, 센스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비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인 이펙트’는 19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