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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신곡', 모델 김원중이 앨범 커버 장식한 이유는?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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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노김원중(사진=빈지노앨범커버/'로피시엘옴므'화보)이미지 확대보기
▲반지노김원중(사진=빈지노앨범커버/'로피시엘옴므'화보)

힙합가수 빈지노가 신곡 '달리, 반, 피카소'(Dali, Van, Picasso)를 공개한 가운데 이번 앨범의 커버 모델인 김원중이 화제다.

18일 정오 공개된 빈지노의 신곡 ‘Dali, Van, Picasso’은 곧 발매될 빈지노의 새 앨범 수록곡 중 하나다.

이번 새 앨범에서 빈지노는 자신의 예술가적 영감과 열정을 세 위대한 화가인 달리, 반 고흐, 피카소 의 이름을 빌려 표현해 눈길을 끈다.

곡의 프로듀싱은 YDG, Zion.T, Jinbo, Big Bang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해온 Peejay가 맡았다.

특히 커버 아트는 빈지노와 모델 김원중의 합작품으로 빈지노 본인이 아닌 김원중이 커버를 장식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은 빈지노와 김원중의 합작품으로 만들어졌기에 커버를 김원중이 장식했다고 한다.

빈지노 신곡 커버모델 김원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빈지노 신곡, 정말 좋다~", "빈지노 신곡, 김원중이랑 빈지노랑 똑같다", "빈지노 신곡, 모델 김원중도 음악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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