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의 소속사 JF엔터테인먼트는 19일 드라마 촬영 중인 박한별의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현장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의 주인공 장하나 역을 맡은 박한별은 이날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드라마 야외 촬영에서 최근 큰 이슈가 되었던 숏 컷트 헤어스타일에 민트색 롱패딩을 입고 리허설을 준비하며 ‘잘 키운 딸 하나’ 대본 읽기에 열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잘 키운 딸 하나’는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딸 박한별(장하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호쾌하게 그리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