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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웨딩드레스, 섹시 쇄골라인 드러난 튜브톱에 수줍은 미소 "여신이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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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웨딩드레스이미지 확대보기
▲윤아웨딩드레스

윤아 웨딩드레스가 화제다.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최근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아가 입은 드레스는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튜브톱이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웨딩드레스를 소화한 윤아의 수줍은듯 설레는 미소에 남자 스태프들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윤아 웨딩드레스 자태에 누리꾼들은 "윤아 웨딩드레스, 몸매 최고네", "윤아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너무 예쁘다", "윤아 웨딩드레스, 쇄골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매주 월, 화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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