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봄과 이하이가 쓴 친필 카드가 공개 돼 화제다.
새로운 유닛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박봄과 이하이는 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친필 사인과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서 박봄은 "여러분 우선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하이랑 같이 한 크리스마스 송. 많이 많이 사랑해줄 거죠? 아무튼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팬들에게 신곡을 사랑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하이 역시 "봄&하이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들으시면서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요.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성탄절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의 친필 카드를 본 누리꾼들은 "박봄 이하이, 글씨도 예쁘네", "박봄 이하이, 화이팅~ 노래 완전 좋아요", "박봄 이하이,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