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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망친 아기, 반죽 뒤집어 쓴 모습 귀여워서 '벗겨주기 싫을 정도'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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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망친아기(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피자를망친아기(사진=인터넷게시판)

피자 도우를 뒤집어 쓴 아기의 모습에 누리꾼들이 푹 빠졌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피자를 망친 아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가 피자 반죽을 얼굴에 뒤집어 쓰고 팔을 허우적대고 있다.

이 사진은 아기의 아빠가 함께 피자를 만들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벌어진 상황에서 나온 장면이라고 한다.

피자를 망친 아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피자를 망친 아기, 귀여워 죽겠네", "피자를 망친 아기, 어떡해 빨리 빼줘야 되는데", "피자를 망친 아기, 피자 망쳐도 괜찮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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