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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공항패션 화제 속 아빠 손잡고 kbs 연예대상 참석.. 엄마 야노시호도 참석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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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공항패션/kbs연예대상이미지 확대보기
▲추사랑공항패션/kbs연예대상

추사랑의 입국 공항패션이 화제인 가운데 그동안 방송을 통해 보여줬던 추사랑의 다양한 패션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지난 20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추성훈과 추사랑은 '2013 KBS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특히 이날 분홍색을 매치 한 추사랑의 깜찍한 패션이 누리꾼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추성훈 부녀는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리는 2013 KBS 연예대상에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함께 온 가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추성훈 가족은 연예대상이 끝난 후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다 오는 23일 오후 출국할 예정이다.

추사랑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공항패션, 천사다" "추사랑 공항패션, 아이구 귀여워 죽겠네" "추사랑 공항패션, 추블리 공항왔어요?" "추사랑 공항패션, 아무 옷이나 다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은 공항패션 외에도 그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한복, 유도복 등 다양한 패션을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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