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 홀로 집에'로 사랑받았던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담긴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맥컬리 컬킨은 종이 봉투에서 피자 한 조각을 꺼내 먹어 치운 뒤 "나는 맥컬리 컬킨이다. 피자를 다 먹었다. 피자. 뉴욕"이라고 말했다.
영상 속 그의 모습은 20여년 전 영화 속에서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과 사뭇 달라 눈길을 끈다.
맥컬리 컬킨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맥컬리 컬킨 근황 왜 이래…", "맥컬리 컬킨 근황. 충격적이다", "맥컬리 컬킨 근황.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헐리우드 톱스타 밀라 쿠니스와 결별 후 약물 중독설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