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대표 가수 정훈희-김태화 부부와 씨스타 멤버 소유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합동 공연을 했다.
JTBC '대단한 시집'에서 김태화-정훈희 부부의 가상 며느리로 출연 중인 소유는 시댁에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소유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카페에서 시부모님과 함께 캐럴을 불렀다.
이날 소유는 크리스마스에 맞춰 강렬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깊게 파인 드레스가 소유의 가슴라인을 돋보이게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 합동공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유 합동공연, 섹시 산타네", "소유 합동공연, 레드 드레스 잘 어울려", "소유 합동공연,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태화-정훈희 부부와 씨스타 소유의 특별한 합동 크리스마스 공연은 25일 밤 11시 JTBC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