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시종일관 달달한 모습 뽐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다정한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2월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시종일관 달달한 모습을 뽐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귓속말을 하는 모습을 자랑했다. 이는 두 사람의 열애설로 번졌고, 당시 소속사 측은 부인했다.
약 10개월 후, 두 사람의 열애설은 또 다시 터져 나왔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배두나 짐 스터게스 사귀는 것 지인 SNS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그의 지인이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해 1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짐 스터게스와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