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전지현, 김탄 제국그룹에서 연락와" 깨알 재미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26 12: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별그대상속자들패러디,전지현이미지 확대보기
▲별그대상속자들패러디,전지현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상속자들` `주군의 태양`을 패러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별그대`에는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친모 양미연(나영희 분)이 천송이 소속사 대표(조희봉 분)과 재계약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미연은 "글쎄 제국이랑 팬텀이 얼마나 연락을 해오는지. 내가 원래 신상 좀 좋아 하잖아" 라고 말했다.

제국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김탄(이민호 분)의 아버지의 회사 이름이고, 팬텀은 `주군의 태양`에서 소지섭의 회사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별그대 상속자들 전지현 패러디에 누리꾼들은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전지현, 대박 웃기네" "별그대 상속자들 전지현, 패러디 센스 쩐다"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전지현, 제국 팬텀 계속되길"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전지현, 탄이 보고 싶네""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재밌어"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깨알재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