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전지현 "이민호 소지섭 중에 누가 더 나을까?"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26 22:5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별그대상속자들패러디이미지 확대보기
▲별그대상속자들패러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다른 드라마 패러디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별그대’에서는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친모인 양미연(나영희)가 천송이 소속사 대표(조희봉)와 재계약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왔다.

재계약을 요구하는 대표에게 양미연은 “글쎄 제국이랑 팬텀이 얼마나 연락을 해오는지. 내가 원래 신상 좀 좋아하잖아”라고 말했다.

‘제국’은 ‘상속자들’에서 김탄(이민호)의 아버지 회사 이름이며, ‘팬텀’은 ‘주군의 태양’에서 소지섭이 운영하는 회사다. SBS의 이전 드라마 속 회사 이름을 대사에 녹여 패러디 한 것이다.

누리꾼들은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깨알 대사 재밌네”,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작가의 센스 대박”,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또 나오나 잘 지켜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