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의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이 전격 공개됐다.
윤소이가 KBS2 새 일일드라마 ‘천상(天上)여자’의 티저 영상에서 성녀와 악녀를 오가는 파격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우월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그녀의 촬영장 속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 윤소이는 올 화이트 의상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관능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앞서 공개 된 티저 영상 속 수녀복에 이어 악녀룩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윤소이의 다채로운 매력은 ‘천상여자’를 통해 펼쳐질 그녀의 활약상에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이날 타이틀 촬영에서 윤소이는 순수함과 팜므파탈을 오가는 극단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이와 동시에 각 콘셉트에 걸맞은 극과 극의 감정연기를 펼치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고.
특히 묵주를 손에 쥐고 눈물을 떨어뜨리는 장면은 깊고 섬세한 감정 조절이 필요했음에도 불구 어려움 없이 단번에 눈물연기를 성공하는 윤소이의 LTE-A급 몰입력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이, 비율 진짜 좋다. 뭘 입어도 옷태가 사는 듯”, “성녀랑 악녀 두 가지 모습 다 매력 있는 듯! ‘천상여자’ 기대된다”, “윤소이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듯, 연기도 잘하고!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소이가 성녀가 되려던 꿈을 접고 언니의 죽음을 향한 복수를 펼치는 이선유로 분해 천사와 악마를 오가는 열연을 펼칠 KBS2 새 일일드라마 ‘천상여자’는 오는 1월 6일부터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