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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특수부대, 히틀러도 두려워한 '코만도' 비롯해 KGB, SAS 등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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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특수부대(사진=트랜스포머/라이언일병구하기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세계의특수부대(사진=트랜스포머/라이언일병구하기스틸컷)

최근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세계의 특수부대'에 대한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게재된 글에 따르면 특수부대의 근간은 영국의 수상 윈스턴 처칠이 영국의 '코만도'다.

'코만도' 부대의 공격성은 히틀러가 "코만도 부대원은 포로로 잡지 말고 즉시 사살할 것"으로 지시할 정도로 엄청났다고 전해진다.

그 밖에 유명한 특수부대로는 러시아의 KGB, 영국의 SAS 등이 있다.

러시아의 KGB 스패츠나츠는 지난 1979년 아프간침공 당시 대통령궁에 침입하며 아프간군의 지휘체계를 붕괴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은 특수부대 수요가 가장 많은 나라인데 미국 최고의 특수부대는 육군의 델타포스와 해군의 데브그루다. 이 부대들은 인질구출작전이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임무를 맡고 있다.

세계의 특수부대 소식을 본 누리꾼들은 "세계의 특수부대, 진짜 멋있다", "세계의 특수부대, 우리나라는?", "세계의 특수부대, 임무가 장난이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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