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이가 착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수박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오현경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오현경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30일 ‘왕가네 식구들’ 야외촬영 현장에서 찍은 활짝 미소와 함께 손 하트를 그려주며 새해맞이 인증사진을 공개한 것.
오현경은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4년에는 착해지는 왕수박을 만날 수 있으니 수박이 너무 미워하지 말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수박이가 착해지는 그 날까지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 왕가네 식구들 끝까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새해 인사말을 남겼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 36회에서 왕수박(오현경)이 고민중(조성하)에게 이혼을 요구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청률 40% 돌파로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른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