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승기가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과거 방송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승기와 윤아가 약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이승기와 윤아 양측 소속사는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과거 방송이 화제다. 지난 2010년 2월 SBS ‘강심장’에는 윤아를 비롯해 그와 열애설이 불거졌던 2PM 옥택연이 함께 출연했다. 이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 이승기의 모습에 다른 출연자들은 윤아에게 ‘두 사람 중 이상형을 선택해달라’고 제안했고, 윤아는 이승기를 선택하며 “나를 이상형으로 꼽아준 이승기가 제일 좋았다”고 밝혔다.
또 지난 2011년 11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아는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귀엽다’고 얘기해 줄 때 가슴이 뛴다”고 털어놨다. 윤아의 고백에 출연진들은 평소 윤아 바라기를 보여주는 이승기에게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 줄 것을 요청했고, 이승기는 “잘 부탁해”라며 윤아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승기 윤아의 과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과거부터 조짐이 있었는데 디스패치가 잡았네”, “이승기 윤아 열애, 디스패치 역시 대단해.. 두 사람 잘 어울린다”, “이승기 윤아, 예전부터 낌새가 있었네”, “이승기 윤아 열애, 디스패치가 잡기 전부터 방송에서 힌트를 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