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열애 사실을 인정해 새해 1호 스타 커플로 등극했다.
1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승기와 윤아가 약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등 풋풋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이승기와 윤아 양측 소속사는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윤아 이승기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축하해요”, “유인영이 디스패치 디스했는데.. 새해 첫날 부터 윤아 이승기 열애 소식을 터뜨리다니 대단하네”, “이승기 윤아 열애, 디스패치 조심했어야지.. 두 사람 잘 어울려”, “이승기 윤아 열애, 새해부터 기분 좋은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해 MBC ‘구가의 서’에 출연, 12월 30일 MBC 연기대상의 MC를 맡았다. 윤아는 현재 KBS 2TV ‘총리와 나’에서 주연 남다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