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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열애, 윤아 "평범한 데이트 하고파" 이승기 "윤아씨 좋아해요" 과거 발언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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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과거 여러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아

▲이승기윤아열애(사진=SBS강심장/KBS연예가중계/MBC놀러와)이미지 확대보기
▲이승기윤아열애(사진=SBS강심장/KBS연예가중계/MBC놀러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1일 한 연예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4개월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승기와 윤아 양측은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사실을 인정하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두 사람이 과거 방송에서 했던 발언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승기는 과거 여러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아왔다. 이승기는 2009년 KBS 2TV '샴페인'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윤아를 지목했으며, 2011년 MBC '놀러와'에 출연해 또 한 번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윤아의 연애 관련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끈다.

윤아는 지난해 11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모든 사람이 지겹다고 하는 그런 평범한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윤아는 “영화 보고, 밥 먹고, 카페 가고, 집에 데려다 주고 그런 평범한 데이트가 좋다”면서 “결혼식은 야외에서 하는 건 싫다. 다른 분들이 하시는 것처럼 평범하게 하고 싶다”며 꿈꾸는 데이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승기 윤아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열애, 너무 잘 어울린다”, “이승기 윤아 열애, 훈남훈녀 커플이다”, “이승기 윤아 열애, 방송에서 대놓고 좋아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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