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씨스타(사진=Mnet/씨스타트위터/giveittome뮤비/KBS사랑은노래를타고)
씨스타 효린이 그룹 내 수입 서열 꼴찌라고 밝혀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 3D'에는 가수 태진아, 이정,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효린은 씨스타 수입 서열 1위로 연말 정산이 가장 기다려지는 멤버라더라"고 말했다.
이에 효린은 "그건 과거 얘기다. 당시에는 주류 광고를 단독으로 찍었다. 지금 같은 경우는 다들 개인활동을 하고 있어서 수입이 많다. 오히려 지출이 가장 많은 멤버가 나다.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을 영국에서 찍어서 돈이 많이 들었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효린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씨스타 수입서열 1위란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현재는 순위가 달라졌다고 해명한 것이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린 수입서열 고백, 효린이 4위라니 말도 안돼", "효린 수입서열 고백, 돈을 많이 썼구나", "효린 수입서열 고백, 나머지 맴버들은 얼마나 벌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