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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티저 공개, 혜리 소진 민아 티저도 화제 "이기적인 몸매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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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검은색 전신 시스루 의상 입고 옆으로 누워 어딘가 응시

▲걸스데이티저공개(사진=걸스데이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걸스데이티저공개(사진=걸스데이공식홈페이지)

걸스데이 유라의 티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앞서 공개됐던 걸스데이 혜리, 소진, 민아의 티저 사진도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는 "고품격 섹시미가 담긴 걸스데이의 리더 소진의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소진의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소진은 검은색 전신 시스루 의상을 입고 옆으로 누워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걸스데이티저공개(사진=걸스데이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걸스데이티저공개(사진=걸스데이공식홈페이지)

이후 지난달 30일과 31일에도 "오늘은 걸스데이 막내 혜리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막내의 고품격 섹시한 자태를 보시라", "민아와 함께 새해 첫인사를 드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혜리, 민아의 티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몸에 달라붙는 블랙 탱크톱과 핫팬츠,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밀착 스타킹을 신은 채 무릎을 꿇고 앉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으며, 민아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쭉 뻗은 각선미와 함께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걸스데이 유라 티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유라 혜리 소진 민아, 다 예쁘네", "걸스데이 유라가 제일 섹시하네", "걸스데이 유라 망사스타킹 너무 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일 신곡 '썸씽(Something)'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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