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김태희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비는 정규 6집 '레인 임팩트' 발매를 앞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태희와 여전히 행복하게 만나고 있다"며 "공개 연애는 처음이지만 편하고 좋은 점이 훨씬 많다. 서로 사이가 좋다. 진심으로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다"고 밝혔다.
이어 "일적으로 엮이는 건 싫어 음악적인 부분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김태희에게도 신곡을 안 들려줬다"고 말해 일에서 만큼은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비는 "전화 통화로 서로 챙겨주고 있다"며 결혼에 대해서는 "언젠가는 해야겠지만 아직은 생각이 없다. 그 친구도 나도 아직은 일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비 김태희 불화설 일축에 누리꾼들은 "비 김태희, 여전히 잘 만나고 있구나" "비 김태희, 빨리 결혼해요" "김태희 비,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