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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수중 오열, 손에 추 매달고 물속으로.. '대역 있었지만 직접 연기'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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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수중요열(사진=JTBC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이미지 확대보기
▲김유미수중요열(사진=JTBC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

배우 김유미의 수중 오열 촬영이 화제다.

최근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은 '김유미 수중 오열' 사진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사진 속 김유미는 수영장 물속에 깊이 들어가 눈물을 흘리는 촬영에 한창이다. 이는 오는 1월 6일 방송될 1회의 한 장면으로, 미모와 능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 김유미는 안전을 대비해 대역배우가 대기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모든 연기를 다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물속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 한 손에 무게감있는 추를 달고 들어가 흔들림없는 연기를 펼쳤다는 전언이다.

'김유미 수중 오열'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유미 수중 오열,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네", "김유미 수중 오열, 대역 없이 했다니 놀랍다", "김유미 수중 오열, 작품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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