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소녀시대 친필편지 새해 인사, 손 글씨도 예쁜 소녀시대.. 윤아는 뭐라고 썼을까?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3 00:2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소녀시대친필편지(사진=소녀시대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소녀시대친필편지(사진=소녀시대공식홈페이지)

걸그룹 소녀시대가 친필 편지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소녀시대의 소속사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 9명의 사인과 함께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친필 편지 속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요. 소시도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년에는 더 많이 웃으시길, 언제나 건강하세요"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어 나가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요! 2014년도 소녀시대와 함께 해요"등 멤버들이 쓴 새해 인사와 사인이 담겨있다.

또한 새해 첫날 가수 이승기와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윤아는 "여러분, 2014년에는 2013년 보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요!"라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친필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친필편지, 글씨도 예쁘네", "소녀시대 친필편지, 소녀시대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소녀시대 친필편지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