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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박해진 앓이, 과거 섹시 가슴골 드러낸 코스프레 "눈 못 떼겠어~"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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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연상시키는 적나라한 의상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 과시

▲서유리박해진앓이(사진=서유리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서유리박해진앓이(사진=서유리페이스북)

방송인 서유리가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SBS '별에서 온 그대' 박해진 앓이를 고백한 가운데 과거 섹시 사진이 화제다.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캐릭터 잔나를 코스프레한 사진을 공개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잔나는 게임 속에서 에어본 스킬과 계절풍으로 한 타에 막강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가공할 만한 능력을 갖고 있는 아름다운 외모의 캐릭터다.

사진 속에서 서유리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적나라한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유리는 지난 2월 "페이스북 '좋아요' 1만 명을 달성할 경우 잔나 코스프레를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서유리 박해진 앓이에 누리꾼들은 "서유리 코스프레, 박해진 좋아하겠네" "서유리 박해진과 잘 됐으면" "서유리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해진 씨 때문에 드라마에서 눈을 못 떼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박해진 앓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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