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화보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최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 커플 화보를 진행했다.
관계자는 "일본 톱모델 엄마 야노 시호까지 온 가족이 총 출동한 촬영현장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고 밝혔다. 엄마의 모델 유전자를 받은 추사랑은 구찌, 푸마, 오일릴리 등 다양한 브랜드의 옷을 제 옷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했으며 촬영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화보의 분위기를 살렸다.
추성훈은 "사랑이의 옷은 100% 와이프의 선택이다. 하지만 아기 패션지를 열심히 보면서 이런저런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추사랑 화보 현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화보 현장, 귀여워", "추사랑 화보 현장, 원피스 잘 어울리네", "추사랑 화보 현장, 추블리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