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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대만 포착, 수수한 일상복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 "너무 예뻐~"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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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대만에서 포착돼 화제다.

지난 12월 대만 언론 자유시보는 송혜교가 촬영을 마치고 타이베이를 찾은 모습을 보도했다.

자유시보는 이날 송혜교가 오후 4시 30분 쯤 타이베이 인근 양명산에서 촬영을 마치고, 시내로 이동해 스태프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카키색 야상에 스키니진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가리는 회색 모자를 눌러 썼음에도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혜교가 촬영 중인 영화 ‘태평륜’은 1949년 중국에서 발생한 태평륜 침몰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리고 있다

송혜교 대만 포착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혜교 대만 포착, 미모 여전해”, “송혜교 대만 포착, 영화는 언제 개봉하지?”, “송혜교 대만 포착, 한류스타 탄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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