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이 침대보다 온돌이 좋다고 말해 화제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프랑스인 모델 파비앙은 바닥에서 잠을 자다 일어나 이불을 개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이에 데프콘은 “마루에서 자냐”며 놀라움을 표시했고 노홍철도 아랫목을 좋아하는 외국인이라며 파비앙에게 친근감을 표시했다.
파비앙은 “나는 온돌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또, 파비앙은 된장찌개와 도라지 배즙을 즐기고 목욕탕에서 때를 미는 등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 파비앙을 본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완전 한국인이네”, “나 혼자 산다 파비앙, 너무 잘 생겼어”, “나 혼자 산다 파비앙, 완벽 적응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