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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체로 맑고 포근, 모레 눈 비 온 뒤 한파.. 예상 적설량은?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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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대체로맑고포근,모레눈비온뒤한파

8일,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온 뒤 한파가 몰아칠 예정이다.

6일 오늘 날씨는 아침 출근길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약간 오르면서 활동하기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날씨는 서울은 6도, 부산은 11도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으로 화요일인 내일까지는 예년 이맘 때 기온을 유지할 것이다.

예상 적설량(6일 05시부터 24시까지)은 울릉도·독도 1~5cm이며, 예상 강수량(6일 05시부터 24시까지)은 울릉도·독도 5mm 내외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에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고 나면 서울의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몰려온다.

현재 울릉도와 독도에는 눈이 계속 내리는 중이다.

영남 지역에는 건조 특보도 내려져 있어 시민들은 화재를 조심해야 한다.

오늘 날씨 모레 눈 비 온 뒤 한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날씨 모레 눈 비 온 뒤 한파, 눈 오는 거 싫다”, “오늘 날씨 모레 눈 비 온 뒤 한파,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겠다”, “오늘 날씨 모레 눈 비 온 뒤 한파, 스키장 가고싶다”, “오늘 날씨 모레 눈 비 온 뒤 한파, 눈보다 비가 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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