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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쓰리 데이즈’ 방영 앞두고 화장품 전속 모델 발탁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0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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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 ‘쓰리데이즈’에서 박유천과 호흡

▲박하선(사진=에스엘이엔티)이미지 확대보기
▲박하선(사진=에스엘이엔티)

드라마, 시트콤,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남녀노소 폭 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박하선이 소망화장품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소망화장품 측은 “박하선의 여성스럽고 순수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단아하고 편안한 이미지가 소망화장품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전했다.

소망화장품 측은 이어 “다양한 TV프로그램에서 보여준 팔색조의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볼 때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랑 받는 국민 배우로서 소망화장품만의 매력을 잘 표현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박하선은 지난 2010년 MBC 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으로 ‘단아 인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신인여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동이’ 때와는 상반되는 이미지로 발랄하고 편안한 이미지를 구축, 남녀노소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또한 오는 2월 방송을 앞둔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는 박유천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

박하선은 “평소 민감한 피부라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데, 소망화장품 제품은 피부에 잘 맞아서 이미 즐겨 사용하고 있었다”며 “앞으로 소망화장품의 품질력을 더 널리 알리고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전속모델로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임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하선은 최강희, 진세연과 함께 소망화장품의 모델로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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