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타이니지 도희 개콘출연, 팔부상에도 살벌욕설 "어쩐지 어색하더니" 사진보니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06 12: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타이니지도희개콘출연이미지 확대보기
▲타이니지도희개콘출연

타이니지 도희가 팔부상에도 개콘 출연을 강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니지 도희는 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시청률의 제왕'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도희는 '응답하라 1994' 속 윤진이로 분해 차진 사투리 연기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이날 타이니지 도희는 다소 불편한 팔 움직임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기 내내 오른 팔을 구부린 채 움직이지 않았다.

이후 도희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녹화 인증샷에서 그는 깁스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팔 부상을 당한 도희는 무대에 올라가기 위해 깁스를 풀었고 아픈 팔을 지탱하려 일부러 팔을 구부리고 몸 쪽으로 기대게 했던 것.

도희의 깁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도희 팔 부상에도 그렇게 연기를 잘하다나" "역시 도희다, 팔 부상 빨리 낫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희 개콘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개콘 출연, 사투리 연기를 정말 잘한다", "도희 개콘 출연, 욕하는 아이돌 탄생이다", "도희 개콘 출연, 연기가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