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꾸미는 것 좋아해.. 화장품 들고 다녀" 좀 놀았나(?)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6 14:1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종석박보영학창시절(사진=연예통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종석박보영학창시절(사진=연예통신캡처)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개봉을 앞둔 영화 ‘피끓는 청춘’의 주연 배우 이종석과 박보영을 인터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학창시절 가방 안에 교과서 이외에 다른 것이 더 많았다”는 O, X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종석은 X를 들면서 “사실 교과서도 없었다. 빈 가방만 들고 다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반면 박보영은 “난 미용용품을 많이 들고 다녔던 것 같다. 고등학교 때가 가장 외모에 신경 많이 쓸 나이 아니냐”며 O를 들었다.

외모 이야기가 나오자 이종석은 “나도 꾸미는 것을 좋아했다. 머리카락이 길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헤어세팅기를 하고 학교에 갔었다”고 밝혔다.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에 누리꾼들은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대박이네",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둘다 좀 놀았나봐", "이종석 박보영 학창시절, 미용용품 들고 다녔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피끓는 청춘’은 1982년을 배경으로 충청도를 뒤흔든 여자 일진 영숙(박보영 분)이 홍성농고 카사노바 중길(이종석 분)을 만나 벌어지는 농촌 로맨스를 담고 있다. 오는 1월 23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