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창엽(26)이 CJ E&M 신입 PD 인턴 과정 도중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CJ E&M 측 관계자는 6일 "인턴 과정이 6주인데 최창엽이 3주 정도 일을 하다가 개인적 사정으로 그만 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최창엽은 지난해 11월 CJ E&M의 신입 PD 공채에 합격해 tvN 예능국 인턴과정에 참여 중이었다. 당시 'SNL 코리아'에서는 인턴 PD로 일하는 최창엽의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한편 최창엽은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에 재학 중으로 KBS 2TV 드라마 'TV소설 복희누나'와 '학교 2013', SBS 드라마 '신의', tvN 예능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