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내부 살펴보니 핸들 빼고 모두 얼음(?)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6 16: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얼음으로만든자동차(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얼음으로만든자동차(사진=인터넷게시판)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영국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자동차 타이어 업체는 얼음을 이용해 실제로 달리는 자동차를 제작했다.

이 업체는 지난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얼음으로 제작한 뒤 여기에 핸들과 엔진, 타이어 등을 ‘장착’해 실제로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했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보기만 해도 춥네”,“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달리다가 녹으면 어쩌지?”,“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한국에도 출시되나?”,“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캐나다에 가고 싶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