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치파오 패션이 화제다.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가야 역을 맡은 임수향이 치파오를 입고 쌍검을 든 여전사로 이색 변신했다.
임수향은 중국의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치파오를 입은 임수향의 남다른 볼륨감과 옆 트임으로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임수향 치파오 패션을 본 누리꾼들은 "임수향 치파오, 몸매 최고네" "임수향 치파오, 섹시 여전사" "임수향 치파오, 볼륨감이 남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