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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부친상 조부모상' 교통사고로 인한 참사에 누리꾼 애도 물결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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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이특(사진=한경DB)

군복무 중인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부친상과 조부모상을 동시에 당했다.

6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이특의 조부인 박현석 씨와 조모 천태경 씨, 부친 박용인 씨의 합동 빈소가 차려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특의 아버지와 조부모는 이날 오후 한 차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이같은 참사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급작스러운 비보를 접한 이특은 곧바로 휴가를 받고 장례식장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특의 누나 박인영 씨도 뮤지컬 연습 도중 급히 장례식장으로 이동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특 조부모상 부친상, 너무 안타깝다", "이특 조부모상 부친상,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특 조부모상 부친상, 이특씨 힘내길", "조부모상 부친상에 이특 얼마나 놀랐을까" 등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8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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