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제작된 지 40시간 후 사라진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내부까지 온통 얼음이네!'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7 00: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얼음으로만든자동차(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얼음으로만든자동차(사진=인터넷게시판)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일 영국 일간지 매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자동차 타이어 업체는 얼음을 이용해 실제로 달리는 자동차를 제작했다.

이 업체는 지난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얼음으로 제작한 뒤 여기에 핸들과 엔진, 타이어 등을 장착해 실제로 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했다.

이 자동차는 제작 당시 거대한 얼음을 일일이 톱으로 잘라 차량 지붕과 창문 등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험주행에서도 약 1.6km를 가는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40시간 후 녹아 없어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별 자동차가 다 있네”,“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진짜 할 일 없네”,“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앉으면 엉덩이 붙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