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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부친상 조부모상, 동료 연예인들 애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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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사진=한경DB/윤두준트위터/조권트위터/황찬성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이특(사진=한경DB/윤두준트위터/조권트위터/황찬성트위터)

군복무 중인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의 부친상 조부모상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6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특의 조부인 박현석 씨와 조모 천태경 씨, 부친 박용인 씨의 합동 빈소가 차려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스트 윤두준은 1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항상 웃어주시던 형님이 오늘도 어김없이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니까. 가슴이 더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이특 부친상과 조부모상에 애도를 표했다.

2AM 조권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이특 형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고, 2PM 찬성 역시 “특이형 힘내요”라며 이특을 위로했다.

그룹 유키스 수현은 “정말 마음 아프시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특히 형님, 힘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누리꾼들 역시 "이특 부친상 조부모상, 왜 이런 끔찍한 일이...", "이특 부친상 조부모상, 얼마나 슬플까 힘내길", "이특 부친상 조부모상,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특, 이런 일이 생겨서 정말 안타깝다" 등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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